북한나무심기
북한나무심기
묘목사업
- - 북한의 녹림사업을 극대화하기 위해 중국에서 생산한 묘목을 북한전역에 투입방식과 국내에서 생산된 종자와 묘목을 북한 현지에서 재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임.
- - 중국정부로 30~50년 토지사용권을 양도받아 묘목생산 및 조성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임야와 소사육 초원지를 포함하여 총 2,000헥타를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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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면 적(헥타) 나무종류와 수량 훈춘시 양포향 포자현 3헥타 백양나무 100,000주 훈춘시 마적달 3헥타 백양나무 외 100,000주 훈춘시 포자현 수리소 부근 20헥타 백양나무 외 200,000주 훈춘시 홍기하촌 3헥타 이깔나무 외 80,000주 위탁 훈춘시 경신진 금당촌 3헥타 백양나무 외 10,000주 위탁 흑룡강성 해림시 림장 묘목장 아깔나무 150만주 위탁 용정시 동성촌 300헥타 도토리 나무(표고버섯재배용) - - 보유하고 있는 수종은 동북아시아 북부지방의 주요 수종인 입깔나무, 백양나무(301호), 도토리나무 등이며, 우수한 묘목 생산을 위해 중국에서도 우수한 품종을 선별하여 묘목생산에 주력하고 있음.

- -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된 종자와 묘목을 옮겨 심어, 북한 현지(총 11곳)에서 재배하고 있었음.
- - 위와 같은 투입 및 생산이 순조롭게 되었다면, 이들 묘목은 대부분 7~8년생 나무로 생장하였을 것임. 실제 일부는 평양시 건설 자재로 활용될 정도로 상품가치가 높아지게 되었음.
- - 하지만 2010년 천안함 사건 이후 남북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어 통일부 지침(5.24조치)에 의거하여 현장답사 및 조치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고,
때문에 현재 일부지역의 나무병충해 상황이 심각함. 특히 개성에 위치한 개풍묘목장의 경우 그동안의 방제 미실시와 관리소홀에 따른 피해책임과 그에 따른 보상을 우리측에게 돌리고 있으며,
심지어는 북측 근로자들의 인건비(80명)까지 요구하고 있는 실정임.
과수재배사업
- - 북측의 과일이 중국에 의존도가 높고, 재배 기술과 자원역량이 낙후되었으며 무엇보다도 과일의 종자개량이 시급함을 인지하여 진행하게 된 사업임.
- - 우선 각종 과수묘목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음. 2002년에 과일묘목 10만주를 시작으로, 2010년에 평양 만경대일대(45헥타)에 사과, 배, 복숭아, 밤나무 묘목 등 5만 2천주를 식수하였음.
- - 1차적으로 북측내의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진행과정에서 현장방문 등 관리가 용이하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음.
- - 향후 계획은 평양 약골(60헥타)에 밤나무 단지를 조성할 예정임. 이유는 관리 및 판매 용이하고, 현지인의 주식(먹거리)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임.
또한 양측 협의에 따라 밤 가공사업을 진행하여 남측에도 판매할 계획임.
소사업
- - 1997년부터 중국에서 소사업을 위탁경영하고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북측에 우수한 소 종자 보급과 소사육 기술이전을 위하여 시작하게 된 사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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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면 적(헥타) 나무종류와 수량 훈춘시 홍기하촌 500헥타 소 30마리 위탁 훈춘시 포자현촌 900헥타 소 30마리 위탁 훈춘시 양무림촌 300헥타 소 30마리 위탁 훈춘시 동성촌 350헥타 소 30마리 위탁 훈춘시 밀간총, 연길시 백석촌 300헥타 각각 소 30마리 위탁 훈훈시 경신진 3헥타 양100마리 - - 북한 현지(평양 중화군)에 소목장을 운영했었음(소 50두)
- - 사업진행 과정에서 국내반입 등의 문제로 판매가 용이하지 않았고, 북측의 관리소홀 및 당국의 관계악화 사업진행에 어려움 있음. 향후 북측과 협의하여 대금상환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임.
정치망사업
- - 국내에서의 정치망사업을 바탕으로 북측과 협의하여 진행 할 예정.
- ● 국내 정치망 사업 현황 및 규모
- 정치망 : 강원도 양양 (41헥타) / 강원도 대진 고성 2곳 각각 24헥타, 8헥타
- 양식장 : 강원도 대진 고성 (4헥타) / 전남 여수 손양 (10헥타) / 전남 장흥 (7헥타)
- 배 : 20톤, 17톤, 15톤을 포함 총 9대 보유
- ● 북한 내 정치망 사업 현황
- -북한 고성 장항에 정치망 관련 15명의 직원이 있음.
